1. 질문간편장부대상자, 미리 기장 맡길지 나중에 맡길지 고민입니다.내년부터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 예정입니다. 예상 매출이 7,500만 원 기준선 근처라 넘을지 안 넘을지 애매한 상황입니다.첫해라 매출과 무관하게 간편장부대상자인 건 알고 있습니다.근데 만약 실제로 첫 해 매출이 7,500만을 넘어버리면 세율 구간도 올라가고, 그때는 복식부기로 하는 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.문제는 그 시점(매출 확정 후)에 뒤늦게 기장을 맡기면 그동안 영수증을 제대로 못 챙겨놔서 곤란할 것 같다는 겁니다.그렇다고 미리 기장을 맡기자니, 매출이 기대만큼 안 나올 수도 있어서 그러면 괜히 비용만 쓴 게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.지출 항목은 교통비랑 장비 구매비 정도라 복잡하지 않습니다. 사실 공제받을 항목도 별로 없을 듯 합니..